[이번주 신간]어제 쓴 글이 부끄러워 오늘도 쓴다 外
[이번주 신간]어제 쓴 글이 부끄러워 오늘도 쓴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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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쓴 글이 부끄러워 오늘도 쓴다(최준영 著/이지북 刊)
이 시대 가장 낮은 곳에서의 소통을 지향하는 거리의 인문학자 최준영이 지난 1년간 매일 SNS를 통해 세상과 소통한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평탄하지 않았던 저자의 삶을 담은 이 책은 진심이 아름다움을 만들고, 선의가 순환하면 세상은 그만큼 살맛나게 된다는 확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글의 완성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실한 삶의 자세와 꾸준한 기록임을 강조하며 글쓰기의 자세, 성실한 글쓰기의 미덕을 보여준다. 값 1만3천7백원

■아이들의 이름을 불러주자
(정종민 著/동문사 刊)
현재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교수학습국장인 저자가 중앙과 지방신문, 잡지 등 각종 언론사에 기고한 칼럼을 모아 엮은 책이다.

수원과 화성, 가평 등 경기도에서 35년 동안 교직생활을 해온 저자가 우리 교육에서 중요하고 시급하며 미흡한 부분을 지적하고, 발전적 대안을 제시한다.

총 6부에 걸쳐 80여 편의 글이 실렸다. 저자는 누구나 타인에게 훌륭한 스승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값 1만5천원

■알기 쉬운 대한민국 헌법(백문식 著/정인출판사 刊)
문광부 최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된 ‘우리말 형태소 사전’ 등을 저술한 백문식 저자의 책이다. 법전이나 법률 사전의 도움 없이 헌법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엮었다. 어려운 낱말이나 법률 용어는 본문이나 그 밑에 따로 풀이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저자는 누구나 법과 소통하며 인간의 존엄함을 잃지 않고 떳떳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강조했다. 값 1만5천원


<베스트 셀러> 30일 오전10시 기준 교보문고 제공
1.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양장본 HardCover) /무라카미 하루키/민음사
2. 인페르노. 1 /댄 브라운/문학수첩
3. 꾸뻬씨의 행복여행 / 프랑수아 를로르/오래된미래
4. 28 /정유정/은행나무
5. 정글만리. 1(양장본 HardCover) /조정래/해냄출판사
6.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 스님/쌤앤파커스
7. 관찰의 힘 /얀 칩체이스/위너스북
8. 그리고 산이 울렸다 /할레드 호세이니/현대문학
9. 관점을 디자인하라 /박용후/프롬북스
10.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62(코믹) /송도수/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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