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제이블랙 "수입? 일반 직장인보다 많아"
'라디오쇼' 제이블랙 "수입? 일반 직장인보다 많아"
  • 장영준 기자
  • 승인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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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안무가 제이블랙 마리 부부. KBS 쿨FM
▲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안무가 제이블랙 마리 부부. KBS 쿨FM

안무가 마리가 남편 제이블랙의 수입을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14일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제이블랙 마리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둘 중 누가 더 잘 버느냐?"고 물었고, 마리는 "제이블랙이 방송 출연과 광고 등으로 더 많이 번다"고 답했다.

마리는 "과거 못 벌 때보다 100배 정도 올랐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고, 제이블랙은 "예전에 방송에서 힘든 얘기만 해 '댄서는 힘들다'는 오해가 있는 것 같다. 우리도 힘든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활동권이 넓어져 감사하게도 일반 직장인보다 풍족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특히 마리는 "댄서들 중 수입으로는 몇 위 정도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상위 1~2%가 아닐까 싶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자 제이블랙은 "조심해서 말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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